1️⃣ 양일모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한학연수 8기) (사)한국철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

양일모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가 (사)한국철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2일 숭실대학교에서 열린 한국철학회 정기총회에서 양일모 교수가 투표를 통해 57대 회장으로 뽑혔다. 임기는 2026년 4월 1일부터 1년간이다.

올해 제56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정하 교수(성균관대)는 오는 4월 1일부터 1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

차기 회장으로 선출된 양일모 교수는 한림대학교 교수, 서울대 자유전공학부 교수, 학부장, 서울대학교 평의원을 역임했다. 학술활동으로는 제24대 한국동양철학회 회장을 맡았으며, 해외 학술 활동으로 東亞觀念史集刊의 고문, 국제유학연맹 이사로 활약하고 있다. 한국철학회는 해방 후 1953년 설립됐으며, 현재 600여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국내 철학회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차기 회장은 한국에서 철학의 연구와 보급을 강조하고, 나아가 2028년에 도쿄에서 개최되는 세계철학대회의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국철학회 제57대 회장에 양일모 서울대 교수 선출 - 대학지성 In&Out

2️⃣ 도쿄대학 방문교수로 받아 연구와 강의 참여

Tokyo College Visting Professor